어머니 사랑의 언어에 지지서명을 한 것은 1년이 넘었지만
혼자서 실천하려고 하다 보니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새해 처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세미나에 참여한 뒤
가족들에게 선언을 하였습니다. 나부터 변화되어 보겠다고요.
가족들도 응원하고 도와주겠다는 의미로
평화선언문 서명에 함께 동참해 주었습니다.
2026년 캠페인 2주년, 시작이 넘 좋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가정에서부터 행복과 평화를 이루어 이웃,
더 나아가 전 세계 평화에 작은 밑거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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