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서먹했던 남편과의 사이가 다정한 사이로

20년 넘게 함께한 남편과 저는 

성격 차이로 많이 다투던 때가 지나고 

언젠가부터 서로 다툴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대화를 피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먹한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접하고 

식구들과 습관처럼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주고받다 보니 

어느덧 칭찬과 고마움의 표현이 익숙해져서 

저도 모르게 남편에게도 "대단하다"고 칭찬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칭찬을 들은 남편은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남편도 저도 서로 조금씩 부드러운 대화로 바뀌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식어진 사랑도 다시금 따뜻하게 피어오르게 하는 불씨입니다. 

가정 안에 사랑의 온기를 가득하게 하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최고입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