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

정말 평화가 와요~~

남편과 사소한 일로 내가 옳다 남편이 옳다 계속 티격태격하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생각나서 제가 먼저

"힘들었죠 내가 미안해요" 했더니  

그 순간 제 마음에 평화가 바로 왔어요.

정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다른 이에게도 그렇지만 

가장 먼저 나에게 마음에 평화가 온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남편과도 사과하고 나니 금방 편안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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