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날짜가 맞물려 3개월 정도 엄마 집에서 같이 지내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잘 지내리라 마음먹고, 지나온 케케묵은 감정들을 처음으로 엄마와 토해냈습니다.
더 돈독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했습니다.
“안녕히 주무셨어요~^^”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고,
아침 밥상을 차려주신 엄마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엄마가 해준 밥상 진짜! 맛있어요~♡ 행복한 밥상이예요~^^ㅎㅎㅎ”
엄마는 환하게 웃으며 “고마워~~ 맛있게 먹어줘서^♡^”라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날 하루가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서로의 진심을 느낄 수 있는 캠페인 덕분에 너무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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