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소금빵과 휘낭시에 맛집이 있습니다:)
사장님은 대량으로 선물 주문을 받아서 밤을 꼬박 새웠다고 하셨습니다.
"눈이 뻑뻑하다"며 피곤에 지쳐있던 상점 사장님께
"많이 피곤하시죠, 힘내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하며
비타500과 함께 응원의 말을 건넸더니
"이런 거 안 주셔도 되는데..." 하며 쓱 받으시네요^^
평소에 정말 표현을 안 하시는 시크한 사장님인데
감동을 받으셨는지 활짝 웃으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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