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용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면서 저희 교회는 날마다 웃음꽃이 만발하고 있습니다.

작은 실수에도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멋쩍은 일에도 한바탕 웃음을 짓습니다.

 모든 시간이 어머니 사랑의 언어로, 행복 그 자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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