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편이 출퇴근할 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출근할 때는 "무사히, 조심히 잘 다녀오세요~ 날은 비록 춥지만 따뜻한 마음을 품고 잘 다녀와요"라고 배웅하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오늘도 고생했어요, 늘 가족을 위해 애쓰는 당신 참 고마워요" 하고 반겨줍니다.
그렇게 인사를 하면 남편은 어딘가 좀 불편하다는 표정으로 보더라고요ㅎㅎ
그 표정도 잠시, 곧 "고마워" 하며 빙그레 웃는 남편~~~~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며 사랑의 말과 행동을 실천하니
저 자신도 행복하고 남편도 행복해하니 기쁘고 감사합니다.
지금만 잠깐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늘 어머니의 언어를 잊지 않고 인사, 감사, 사과, 포용, 양보, 존중, 응원의 말을 하려고 합니다.
늘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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