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

지각이에요~^^;;

임산부가 주차장에서 병원 진료에 지각이라며 안절부절 하기에

우리 차 앞을 가로막고 있는 차를 밀어주며 "먼저 가세요" 하고 양보했더니

아기 엄마가 많이 고마워하며 계속 인사를 했습니다. 


조금이나마 선한 일을 했다 생각하니 하루 종일 제가 더 기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역시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우리 마음을 살리는 귀한 언어입니다.

모두 모두 힘내세요~ 아니모~^^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