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모든 에너지를 탈탈 쓰고 퇴근하는 귀갓길^^
집으로 얼른 들어가서 푹~쉬고 싶고 모든 에너지가 고갈됐을 때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습니다.
같은 라인에 사는 이웃도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습니다.
좋은 마음 웃는 얼굴로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지요?"
이웃의 얼굴에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안녕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하루의 피로도 날려 주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실천하니 기쁨도 뿌듯함도 행복도 가득해집니다💕
이웃을 시작으로 온 세상에 평화와 사랑도 가득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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