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감사

‘어머니 사랑의 언어’ 유치원Ver.

저는 유치원 교사입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실천하다 보니,

유치원에서 만나는 6세, 7세 어린이들 사이에서도 “감사합니다”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예전보다 적게 쓰고 있는 현상이 새삼 안타깝게 다가왔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과 비슷한 취지로 어린이들도 좋은 언어를 많이 쓰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유치원에서 배우는 동요 ‘다섯 글자 예쁜 말’을 활용해 예쁜 말을 가장 많이 말한 어린이에게 상을 주며 칭찬했더니 아이들도 잘 따라하네요.

아름답고 예쁜 말을 많이 하는 어린이로 자라났으면 좋겠습니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