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와 친한 사이일수록 편하게 대하고 상대가 알 거라고 생각하고 내 진심을 전하지 않을 때가 더러 있었는데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 캠페인을 통해 제 행동은 달라졌습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고마워!!,덕분이야, 수고 많았어” 등 더욱 제 진심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수한 일이 있으면 “괜찮아 그럴 수 있지”라며 위로의 말을 건넸습니다.
그럴 수록 상대는 저의 진심을 알게 되어 상대와 나의 사이가 더욱 돈독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는 정말 사랑을 부릅니다.
상대에게 미처 천하지 못하였던 진심이 있다면 이 캠페인을 통해 전해보세요!
사랑을 알게 되고 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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