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응원

생각하고 말하게 돼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다 보니,

한 마디 한 마디를 할 때마다 생각하고 말하게 돼요.


하루는 대화 중에 목소리가 커지게 되었는데요. (왜 그랬을까 ㅠㅠ )

"앗! 오늘 따뜻한 말을 못 써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체크를 못 하겠네요. 어쩌나.." 했더니

옆에서 "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미안해요’에 체크하세요."라고 해서 그렇게 했답니다.^^


신경 써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하려고 하니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게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되어, 어머니 닮은 성품으로 변화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아니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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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할게요" 체크 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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