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스턴시,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 선포

휴스턴 시장 명의 공식 선언  …  어머니 사랑을 바탕으로 배려와 존중의 문화 확산 강조


미국 4대 도시인 텍사스주 휴스턴시가 2026년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Words of Mother's Love and Peace Day)’로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번 선언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제정한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Mother's Love and Peace Day)’의 뜻을 함께하고 실천을 장려하고자 이루어졌습니다.


존 휘트마이어 휴스턴 시장이 서명한 선언문에는 어머니 사랑이 국가와 민족, 문화의 경계를 넘어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일깨운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특히 인사, 감사, 사과, 격려, 칭찬 등 일상 속 따뜻한 말과 행동이 서로의 마음을 열고 관계를 돈독히 하며, 더욱 평화로운 공동체를 만드는 데 기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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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언문


어머니의 사랑과 보살핌은 공감, 배려, 관대함, 타인을 위한 봉사의 정신을 일깨우며, 이러한 가치는 국가·민족·문화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배경과 신념을 가진 어머니와 아버지, 양육자를 비롯한 모든 사람이 공유하는 가치입니다.


평화로운 공동체는 인종, 문화, 배경에 관계없이 사람들이 존중과 화합, 이해와 상호 배려를 증진하는 언어를 사용할 때 더욱 굳건해집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제정하고 11월 1일에 기념하는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은 어머니의 사랑에서 비롯된 말과 행동을 통해 친절과 연민, 화합과 상호 존중을 증진합니다.


인사, 감사, 사과, 격려, 칭찬, 사려 깊은 배려 등 일상 속 친절과 관심의 표현은 사람들의 마음을 열고, 차이를 좁히며, 더욱 평화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은 사람들이 사려 깊은 말과 따뜻한 행동을 통해 이러한 가치를 실천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에 본인 존 휘트마이어(John Whitmire) 휴스턴 시장은 2026년 11월 1일을 텍사스주 휴스턴시의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언어의 날」

로 공식 선언합니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본인은 2026년 10월 30일 이 선언문에 서명하고

휴스턴시의 공식 인장을 날인하도록 하였습니다.


존 휘트마이어(John Whitmire)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