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지역 방송 KOIN 6의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Everyday Northwest’에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출연해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과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소개했습니다.
방송에서는 “평화는 말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와 함께 인사·감사·사과·포용·양보·존중·응원·배려·칭찬 등 9가지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다뤘습니다.
가정과 이웃, 직장 등 일상에서 사랑의 언어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데서 평화가 시작된다는 캠페인의 취지도 소개됐습니다. 세미나에 참여하거나 캠페인 카드를 가족·친구·동료와 공유하는 등 누구나 일상에서 함께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했습니다.
같은 날 KOIN 6 홈페이지에도 ‘Mother’s Love and Peace Day promotes empathy on the United Nation’s International Day for Tolerance’라는 제목의 관련 기사가 게시됐습니다. 기사에서는 11월 1일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이 사람들이 사랑을 나누고 갈등을 줄이며, 더욱 평화롭고 서로 연결된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동참하도록 독려하는 날이라고 소개했습니다.